서울 밤도깨비 야시장

언론 보도

[2015.10.09.티브이데일리] 서울 밤도깨비 야시장, 10월 한 달 주말 동안…특별한 가을밤 선사
03.27.2017
1404 03.27.2017

[티브이데일리 김수진 기자] 한글날 연휴를 맞아 선선한 가을밤을 즐기기 위한 나들이객들이 늘고 있다. 이에 서울 밤도깨비 야시장에 대한 관심이 뜨겁다. 

 

서울시가 여의도 한강공원에서 10월 한 달간 야시장을 개최한다. 10월 1일(목)~2일(금), 8일(목)~10일(토), 16일(금)~17일(토) 저녁 6시부터 12시까지 야시장을 연다. 

 

야시장은 ‘動(동)’, ‘好(호)’, ‘與(여)’, ‘樂(락)’이라는 네 가지 테마로 다채롭게 구성돼 있어 젊은이들과 가족 단위들에게 특별한 가을밤을 제공할 것으로 보인다. 

 

야시장에는 전국에서 모인 푸드트럭으로 먹거리를 즐길 수 있고, 생활소품, 아트상품, 핸드크래프트 상품 등 다양한 아이디어 상품들이 한자리에 모여있다. 또 프리마켓, 시민참여형 벼룩시장, 서커스, 마술, 퍼포먼스, 버스킹 공연 등 장터극장까지 함께 즐길 수 있다.  

 

[티브이데일리 김수진 기자 news@tvdaily.co.kr / 사진=유투브 화면 캡처]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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